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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케이트리솔루션입니다.
소식 하나 전합니다. 케이트리솔루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‘3분 웹개발’이라는 강의 시리즈를 올리고 있습니다. 한 편에 3분, 모두 100편을 목표로 차례로 공개하는 중입니다.

3분 웹개발은 어떤 강의인가요
이제는 AI에게 말로 설명하면 웹사이트가 만들어집니다. 흔히 바이브코딩이라고 부르는 방식입니다. 그런데 막상 해 보면 어디서 막히는지 금방 드러납니다. 도메인, 호스팅, 서버, 프론트엔드 같은 말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모르면 AI에게 무엇을 시켜야 할지, AI가 내놓은 결과가 맞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.
3분 웹개발은 그 빈자리를 채우려고 만든 시리즈입니다. 문법을 외우는 강의가 아닙니다. 문법은 AI에게 맡기고, 사람은 개념을 잡는 데 집중합니다. 첫 편 제목이 시리즈의 방향을 그대로 말해 줍니다. “코드 몰라도 AI에게 정확히 지시하는 사람이 되는 100편 로드맵”입니다.
한 편에는 개념 하나만 담았습니다. 길이가 3분 안팎이라 출퇴근길이나 쉬는 시간에 한 편씩 보기 좋습니다.
이런 분들께 권합니다
- 개발을 배운 적은 없지만 AI로 내 홈페이지나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
- 홈페이지나 플랫폼 제작을 맡기기 전에 개발사와 말이 통할 만큼 기본 용어를 알아 두고 싶은 분
- 개발 공부를 막 시작해서 전체 그림부터 잡고 싶은 분
지금까지 올라온 내용
2026년 9월 30일 기준으로 1편부터 20편까지 올라와 있습니다. 묶어서 보면 이런 흐름입니다.
시작하며, AI 시대에 무엇을 배워야 하나
- 코드 몰라도 AI에게 정확히 지시하는 사람이 되는 100편 로드맵
- 바이브코딩, 말로 웹사이트를 만든다는 게 무슨 뜻일까?
- 문법 암기는 AI에게 맡기고, 나는 개념만 잡는다
- 비개발자가 AI만으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?
- “예쁘게 해 줘” 대신 이렇게 말하면 AI 결과가 달라진다
웹은 어떻게 돌아가나
- 웹사이트의 정체: 책 한 권처럼 묶인 웹페이지들
- 인터넷과 웹은 같은 말이 아니다. 도로와 택배의 차이
- 주소를 치면 두 컴퓨터가 나누는 대화, 서버와 클라이언트
- 브라우저는 사실 번역가다: 코드가 화면이 되는 과정
- 클릭 한 번에 수십 번 오가는 편지, 요청과 응답
주소와 사이트가 사는 곳
- 주소창 URL, 세 조각으로 뜯어 읽으면 보이는 것
- 도메인은 왜 필요할까? 숫자 대신 이름으로 부르는 주소
- DNS, 인터넷에 숨은 전화번호부의 정체
- 내 노트북엔 못 둔다: 사이트가 사는 집, 호스팅
- 주소창 자물쇠의 의미, HTTP와 HTTPS는 뭐가 다를까
사이트의 구조와 HTML
- 매번 똑같이 vs 매번 새로: 정적 사이트와 동적 사이트
- 홀과 주방으로 나눠 보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
- HTML은 집의 골조다, 웹페이지 뼈대의 정체
- 태그·요소·속성, 헷갈리는 세 단어 한 번에 구분
- head와 body, 보이는 방과 안 보이는 방
제목에서 보이듯 어려운 용어는 도로와 택배, 전화번호부, 식당의 홀과 주방처럼 익숙한 것에 빗대어 설명합니다.
이렇게 보시면 좋습니다
번호 순서대로 보시길 권합니다. 앞 편에서 잡은 개념을 뒤 편이 이어받도록 짰기 때문입니다. 물론 궁금한 주제만 골라 보셔도 됩니다. 영상 제목 앞에 번호가 붙어 있어 찾기 쉽습니다.
새 편은 계속 올라옵니다.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두시면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습니다.
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
100편까지 가는 길이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. 구독과 시청이 끝까지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. 다뤘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영상 댓글로 남겨 주세요.
영상으로 다 풀리지 않는 부분이 있거나 팀, 학교, 기관 단위로 배우고 싶으시다면 AI 활용 교육도 함께 살펴봐 주세요. 최근 대학에서 진행한 특강 이야기는 부산 AI 활용 특강 후기에 적어 두었습니다.